박하선, ♥류수영과 싸우면 친정으로 가출 "버릇되니 고쳐야 해"('이혼숙려캠프')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08 23: 05

‘이혼숙려캠프’ 배우 박하선이 아내 측 가사조사관에 서서, 아내의 행동에 대해 나지막이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았다.
8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공평 부부의 가사 조사가 시작되었다. 남편 측은 아내의 주사와 함께 다툰 후 자주 가출하는 점을 문제점으로 삼았다.

남편은 “부부면 싸우더라도 집 안에서 해결해야지, 싸우면 친구 집 가서 술 마시고 놀고 있고, 최근에도 몇 번 나가지 않았냐”라며 아내에게 말했고, 아내는 그에 대해 책임이 없다는 듯 말했다. 남편은 “목요일 휴무인데 아이 목욕을 아침에 시키기로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잠에 들었더니 아이 데리고 친구 집에 갔더라. 집안일 시켰는데 와서 한다고 하길래 잠시 쉬니까 홈캠으로 날 보다가 ‘집안일 한다더니 안 했네’라고 나가더라”라며 아내의 최근 가출 사건에 대해 말했다.
이에 박하선은 “자꾸 나가면 버릇 되는 것 같다”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동건은 "자주 나가셨나요?"라고 물었다. 박하선은 조심스럽게 “저도 예전에 자주 그랬다. 그러다 친정에서 그만 오라고 했다. 그러다 보니 안에서 해결이 되더라”라며 가출하는 것도 습관이 된다면서 고칠 것을 권유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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