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예쁘다” 日배구 또 초특급 미녀 선수 등장, 화보 같은 일상 공개→177cm 우월 DNA 미쳤다
OSEN 이후광 기자
발행 2026.10.09 13: 50

일본 여자프로배구의 미녀 공격수로 불리는 노나카 루이가 SNS에 업로드한 일상 사진이 현지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지난 8일 “여자 배구선수 노나카 루이(빅토리아 히메지)가 개인 SNS를 업데이트했다.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라고 보도했다. 
맨투맨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한 노나카는 “여러분,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덥네. 아니, 올해는 그렇게 덥지도 않네. 또 비가 오네. 이렇게 지내는 사이 어느새 여름도 끝나 버렸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최근 카메라를 구입해서 신이 난 나머지 어디든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노나카 루이 SNS

노나카 루이 SNS

노나카는 계속해서 “너무 복잡하게 생각할 때도 있지만, 방황하면서 나아가다 보면 그 과정에서 의외로 새로운 깨달음을 얻기도 한다. 결국 내 인생은 내가 하기 나름이다”라고 인생관을 밝혔다.
최근 먹은 맛있는 음식 사진도 함께 올린 노나카는 “맛있는 것을 먹고 매일 열심히 살기. 즐거운 한순간을 위해 매일 열심히 살기. 잘 준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데일리 스포츠는 “다음 주로 다가온 새 시즌을 앞두고 각오를 드러낸 것”이라고 해석했다.
매체에 따르면 일본 배구팬들은 “정말 너무 예뻐”, “응원하고 있습니다”, “멋진 사진들뿐이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인 노나카는 빅토리아 히메지 소속 177cm 아웃사이드 히터다. 2020년 히타치 아스테모 리바레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입성해 5시즌을 보낸 뒤 지난해 빅토리아 히메지로 이적했다. 
노나카 루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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