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첫세계'로 부국제 찾은 심수빈-김어진-윤단비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09 16: 51

9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첫세계’(감독 윤단비) 야외무대인사가 열렸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59개국 316편의 작품이 관객들과 만난다.
배우 심수빈, 윤단비 감독, 김어진(왼쪽부터)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10.0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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