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시즌 최종전 나서는 SSG 이숭용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10 17: 45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시라카와 케이쇼, 방문팀 SSG는 최민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SSG 이숭용 감독이 경기 시작을 앞두고 상대 더그아웃을 향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10.1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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