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전자♥’ 이현이, 男 후배 돌발 고백에 “내가 너무 빨리 결혼했어” 깜짝 발언(워킹맘이현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0 21: 07

모델 이현이가 후배의 돌발 고백에 행복해했다.
10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퇴근 후에 소개팅이 있다면? 모델 6인이 말아주는 F/W 소개팅 필승룩(송해나 김진경 정혁 조민호 이세한)’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모델들은 팀을 이루어 소개팅룩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해나와 정혁, 김진경과 이세한, 이현이와 조민호가 한 팀을 이루었고, 각 팀에서 선보이는 의상으로 투표를 받은 후 우승팀을 결정했다. 우승팀은 바로 김진경과 이세한.
소개팅룩을 모두 선보인 후 이들은 소감을 전했다. 특히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 조민호는 “오랜만에 광화문을 벗어나니 좋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낸 후 “누나(이현이)랑 오랜만에 커플로 촬영을 했다는 게.. 왜냐면 예전부터 항상 이상형이라고 인터뷰에서 말씀을 드려왔다”라며 이현이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모두가 놀란 가운데 이현이는 “그랬어?”라고 말한 후 “내가 너무 빨리 결혼했어”라는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워킹맘이현이’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