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개명 전 정은혜)가 임신설을 겪은 이후 부부의 평온한 일상을 공유했다.
서은혜는 지난 8일 개인 채널에 “부부가 협력할 때”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은혜는 남편 조영남과 함께 단체 주문을 받은 책 관련한 작업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남편이 책 포장지를 뜯으면 서은혜가 사인을 하며 일을 능수능란하게 처리하고 있는 것.

서은혜는 “부부가 이렇게 분업해서 일하니까 좋네”라며 손발이 척척 맞는 모습에 만족해했다. 서은혜의 남편 또한 서은혜의 응원에 밝은 미소를 지으며 남다른 부부애를 드러냈다.
한편 서은혜는 지난 2025년 조영남과 결혼했다. 한 때 두 사람 사이에 이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서은혜는 “가짜 뉴스, 영상물”이라며 “저희는 어느 때보다 사랑하고 즐겁게 일하고 있다”라며 이혼설을 부인한 바 있다.
또 최근 서은혜는 2세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AI 사진이 공개된 것에 대해 “느닷없는 임신설”이라며 “두 사람은 아이를 갖지 않는 것으로 서로 합의”라는 입장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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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은혜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