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박성광과 야장 데이트? 가을 무드 물씬 “아이참 안 나가려고 했는데”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0 23: 11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밤 외출에 만족스러워했다.
이솔이는 10일 개인 채널에 “아이참 안 나가려고 했는데”, “이런 청바지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입자마자 최애 등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쌀쌀해진 저녁 날씨에 두껍게 차려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이솔이는 모자에 트렌치코트, 청바지로 보온과 멋을 살린 패션을 선보였다.

이솔이는 “야장 좋아”라며 홀로 찍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이솔이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모습이며, 모자가 커 보일 정도로 작은 얼굴과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후 그는 지난해 4월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으며, 현재 수술과 항암을 마치고 정기 검진과 약물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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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솔이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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