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민정, ‘깊은 밤 사운드‘ 프로젝트 첫 주자…오늘(11일) 신곡 발매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0.11 14: 03

가수 이민정이 깊은 감성의 발라드 곡으로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이민정이 참여한 발라드 프로젝트 ‘깊은 밤 사운드’의 첫 번째 트랙 ’그게 아닌 것만 같아서’가 오늘(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됐다.
신곡 ’그게 아닌 것만 같아서’는 서로의 마음이 조금씩 멀어져 가는 관계 속에서 끝까지 사랑을 붙잡고 싶은 절절한 마음을 담아낸 발라드 곡이다. 상대와 달라진 온도차를 마주하며 느끼는 서글픔과 끝내 전하지 못한 진심을 서정적인 사운드와 가사, 그리고 이민정 특유의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완성해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신곡은 히트 프로듀서 빅가이로빈이 작사, 작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빅가이로빈은 그룹 노을의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켄의 ‘바람이 불어와요’ 등을 만든 히트 메이커로, 그동안 이민정과 다수의 작업에서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여온 바 있어 이번 작업 역시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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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27M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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