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한별이 히트곡 작사·작곡가와 함께 돌아온다.
장한별은 오늘(12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미야(Miya)'를 발매한다.
신곡 '미야'는 은미, 영미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친숙한 이름의 끝 글자인 '미'를 다정하게 부르는 표현에서 착안한 제목으로, 지난 5월 MBN '무명전설' 히트곡 미션곡 '그대는 나의 별이오'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이자, 장한별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담아낸 감성 발라드 곡이다.

히트 작사가 이건우('종이학', '아모르파티' 등), 히트 작곡가 김선민(마로니에 '칵테일 사랑' 등), 최재은이 프로젝트 팀 '마술피리'로 의기투합해 장한별을 위한 특급 지원사격에 나섰다.
장한별은 "저에게 정말 소중하고 아끼는 곡이라 여러분께 들려드릴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라며 "'미야(Miya)'가 여러분의 마음에도 오래 머무는 노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은하수(팬덤) 여러분도 많이 기대해 주시고, 공개되는 날 함께 들어주세요!"고 전했다.
관계자는 "계절감과 어우러지는 장한별의 깊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인다"라며 단독 콘서트에서 최초로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레온웍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