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데뷔 6개월 만에 폭풍성장했다.
MODYSSEY(모디세이, 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첫 번째 EP ‘MODYSSEY The 1st EP 2.Multitude: How We Bloom(모디세이 더 퍼스트 EP 2.멀티튜드: 하우 위 블룸)’을 발매한다.
약 6개월 만에 돌아오는 모디세이는 지난 4월 데뷔 싱글 ‘1.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30만 장을 돌파하며 신인으로는 독보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MODYSSEY는 올해 열린 ‘서울가요대상’에서 ‘글로벌 루키상’, ‘KMA’에서 ‘KM SPOTLIGHT’, ‘SPOTV K-POP AWARDS’에서 ‘글로벌커넥트’ 상을 수상하며 데뷔 첫해에만 세 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음반 판매량으로 가능성을 보여준 데 이어 시상식에서도 존재감을 인정받으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MODYSSEY는 ‘KCON JAPAN 2026’과 ‘KCON LA 2026’을 비롯해 다양한 중화권 지역에서 공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면서 '글로벌 루키'를 증명했다.

MODYSSEY는 “종전 초동 판매량 기록을 뛰어넘고 싶다. 이를 위해 멤버들과 듣기 좋고, 트렌드한 음악으로 꽉 채워 돌아왔다”며 “우리 신곡이 플레이리스트에 저장하고 싶은 노래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원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