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이시영, 子女 재롱에 웃음 터졌다.."두 번째 가족사진" 뭉클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12 15: 38

배우 이시영의 두 번째 가족 사진이 떴다.
이시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두 번째 가족사진"이라며 아들, 딸과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시영이 아들과 딸을 품에 안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인자한 미소의 이시영과 장난끼 넘치는 표정의 아들, 맑은 딸의 얼굴이 담겼다.

가족 사진은 다양한 구도로 촬영됐다. 아들이 쇼파에 앉아있고 이시영이 딸을 안고 서있는가 하면, 딸의 엉덩이를 쥐고 서있게 한 이시영이 쇼파에 앉은 아들을 바라보는 모습 등이 가족 사진에 담겼다.
엎드려 있는 딸을 따라하는 아들을 바라보며 웃음이 터진 이시영, 여동생을 안고 장난을 치는 오빠의 모습 등 단란하고 화기애애한 모습 등이 담겨 이시영 가족의 평소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낳았지만 지난해 3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은 이시영은 전남편의 동의 없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한 가운데 딸을 출산했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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