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2' 출신 이나연이 명품 브랜드 B사의 의상과 액세서리로 완성한 럭셔리 패션을 선보였다.
12일 유튜브 채널 '일단 이나연'에는 '가방이 다 내꺼였으면 해 | BVLGARI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나연은 명품 브랜드 불가리와 함께하는 해외 일정을 공개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이나연은 "한국에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또 출국한다. 이번에는 파리에 가게 됐다"며 "불가리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일정에서는 브랜드 디렉터를 만나는 등 특별한 경험이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이번에 디렉터도 만날 거다. 재미있는 경험을 많이 할 것 같다"며 "나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이탈리아 피렌체에 도착한 이나연은 명품 브랜드 B사 제품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꾸민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화려한 액세서리와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이나연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살펴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특히 그는 "부잣집 공주가 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나연은 이번 일정이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되는 특별한 경험이라고 소개하며, 장인들이 제품을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과정도 직접 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평소와는 또 다른 분위기의 스타일링에도 만족감을 드러냈다.그는 "공주와 여왕님 사이가 되고 싶었다"며 이날 의상에 담긴 콘셉트를 설명했다.이에 제작진은 "백설공주 같다"고 칭찬했고, 이나연은 화려한 명품 패션을 소화하며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나연은 티빙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패션과 뷰티, 여행 등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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