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이가 지금의 삶에 온전히 만족한다고 밝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윤진이가 쏜다! 남편 생일 파티 DAY'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진이는 남편의 생일을 맞아 맛있는 걸 먹으러 간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곧 일본 미슐랭2스타 출신 셰프의 가게를 찾았다. 윤진이는 "제가 이런 맛집을 아예 모른다. 예약은 남편이 했다"고 설명했다.


부부는 고급 요리를 맛보던 중 "다 가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남편은 "우리가 뭘 더 이상 이렇게 갖고 그런다고 행복하진 않다. 가족끼리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윤진이는 "안 싸우고"라고 공감하며 "솔직히 말하면 부족한 게 없는 것 같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편은 "갖고 싶은 건 많은데 그게 (없다고 해서) 엄청 내 인생에 (큰 영향을 주진 않는다)"라고 거들었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4살 연상의 증권가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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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짜 윤진이'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