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가 부상 소식을 전했다.
천예지는 지난 13일 개인 채널에 “오늘 손을 다쳐서 응급실 다녀옴”, “너무 과긴장했는지 응급실에서 나오면서 혈압이 쭉 떨어져서 실신까지”라는 글을 게재하며 손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리가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중. 이번 주는 하체만 하자! 하필 오른손이라 포크로 밥 먹는 중”이라고 덧붙이며 오른손 부상으로 인해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천예지의 손이 담겨 있다. 천예지의 오른쪽 손은 붕대로 감겨 있으며 꽤 심각한 상처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천예지는 지난 2020년, 17살 연상 박휘순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부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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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천예지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