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카리나' 김민지, 사칭범 신고 당했다..왜? "하루 만에 계정 폭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14 08: 05

‘육상 카리나’ 육상선수 김민지가 사칭범으로 신고를 당한 황당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김민지는 13일 자신의 SNS에 “사칭범으로 신고 당했습니다”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김민지가 어이없게도 자신이 자신의 사칭범으로 신고를 당한 황당한 이야기를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

김민지에 따르면 약 3달 전, 부계정을 만들었고 하루 만에 높은 조회수와 팔로우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김민지는 “그런데 가이드라인을 위반했다면서 하루 만에 계정이 삭제됐다. 사칭이라고 하더라. 내가 김민지인데 김민지를 사칭한 꼴이 됐다”고 황당해했다.
이어 김민지는 “이후에도 계속 부계정을 만들었는데 신고를 당했다. 다행히도 마지막 계정은 폭파가 안됐지만 아무도 보지 않는다. 이대로 안되겠다 싶어서 영상을 올린다”고 설명했다.
김민지는 육상선수 겸 방송인으로, 출중한 미모로 ‘육상 여신’, ‘육상 카리나’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2년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그는 ‘골 때리는 그녀들’,’ 생존왕’, ‘아는 형님’, ‘솔로지옥’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김민지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