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딸' 서빈, '김준호 子' 정우에 먼저 프러포즈.."나랑 결혼할 거지?"(슈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10.14 14: 38

'김준호의 아들' 정우가 '랄랄의 딸' 서빈이에게 프러포즈를 받는다. 정우를 일찌감치 미래의 사윗감으로 점 찍었던 랄랄의 반응은 어떨지 기대되고 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정우가 박력 넘치는 슛돌이 모드와 ‘다정우’ 모멘트를 넘나들며 랄랄의 딸 서빈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오늘(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돌’ 639회에는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편으로, 김준호 아들 정우와 랄랄의 딸 서빈이 반가운 재회가 공개된다. 특히 정우를 향한 서빈의 귀염뽀짝한 애정 공세가 예고돼 미소를 자아낸다.

정우는 축구공 앞에서 박력 터지는 슛돌이 모드를 발동해 서빈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야무진 발끝으로 만들어낸 슈팅과 거침없는 헤딩까지 선보이며 체육 잘하는 오빠 매력을 발산한다. 이에 서빈은 “정우 오빠 정말 멋져”라며 감탄을 터뜨리더니 정우를 와락 안으며 오빠 홀릭을 드러낸다.
이어 정우는 서빈을 살뜰하게 챙기는 스윗한 ‘다정우’ 모멘트로 광대를 들썩이게 한다. 정우는 잡기 놀이 중 도망가는 서빈을 기다려주는가 하면, “서빈아 일로 와봐”라며 서빈에게 거북이를 보여주는 등 서빈 케어 모드를 발동한 것. 정우의 멋짐과 다정함에 푹 빠진 서빈은 급기야 “정우 오빠, 서빈이랑 결혼할 거지?”라며 깜짝 프러포즈를 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고.
앞서 정우와 서빈이는 '슈돌'을 통해서 여러 차례 만나 환상적인 러블리 케미를 발산한 바 있다. 급기야 서빈이가 '심쿵한' 프러포즈 멘트까지 건넨 가운데, 정우가 어떤 반응과 대답을 내놨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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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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