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연 총재,'암표 그만 KBO가 나섰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14 17: 58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카를로스 카라스코, 두산은 곽빈이 선발로 나섰다.
경기에 앞서 암표 근절 캠페인이 진행됐다.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 허구연 KBO 총재, 김상형 송파경찰서장, 박효필 문체부 사무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1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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