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절묘하게 태그 피하고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14 18: 38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카를로스 카라스코, 두산은 곽빈이 선발로 나섰다.
1회초 무사 1루에서 두산 박찬호가 안재석의 2루땅볼에 2루에서 LG 구본혁의 태그를 피해 세이프되고 있다. 원심은 아웃이었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원심 번복. 2026.10.1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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