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선제점 찬스에서 삼진이라니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14 18: 43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카를로스 카라스코, 두산은 곽빈이 선발로 나섰다.
1회초 2사 3루에서 두산 양의지가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2026.10.1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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