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NO’ 랄랄, 10kg 감량..김준호子도 인정했다 “살 빠져” (‘슈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14 21: 37

‘슈퍼맨이 돌아왔다’ 랄랄이 10kg 감량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랄랄네와 김준호네가 함께 진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와 아들 정우, 랄랄과 딸 서빈이는 함께 진안에서 가을 야유회를 했다.

함께 식사를 하던 중 랄랄은 “서빈이 살 좀 빠지지 않았냐. 이모도 10kg 뺐다”라고 밝혔다. 김준호는 “이모 살 빠진 것 같아, 안 빠진 것 같아?”라고 물었고, 정우는 “살 빠진 것 같다”라고 인정했다.
앞서 정우는 서빈이와의 첫 만남에서 “배가 많이 나왔다”, “뚱뚱하다”며 솔직한 발언을 해 서빈이를 울린 바 있다. 또 김준호는 “서빈이는 살 빠진 것 같아, 안 빠진 것 같아?”라고 물었다.
하지만 정우는 “안 빠진 것 같아”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랄랄은 “거짓말 못 한다. 우리 김 서방은 거짓말 못해. 이렇게 말하긴 그렇지만 더 쪘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랄랄은 최근 다이어트 보조제나 주사에 도움을 받지 않고, 금주와 운동을 통해 10kg 감량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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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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