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투로 실점하는 이영하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14 22: 54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카를로스 카라스코, 두산은 곽빈이 선발로 나섰다.
8회말 2사 2,3루에서 두산 이영하가 폭투로 실점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1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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