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中 진출 안 한 것 후회 “인기 엄청 나, 채연처럼 나갈걸"···김영철 증인(‘A급 장영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15 06: 49

'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한때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고 고백했다.
14일 장영란의 유튜브에서는 ‘남편 전화 오고 난리난 결혼 18년 차 장영란 불륜 현장 급습(남편 몰래, 역대급 웃김)’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중국 충칭에서 관광 코스로 유명한 ‘오토바이 뒤에 타 사진찍기’를 실현하러 갔다.
영화 ‘천장지구’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여자 주인공이 남자 주인공의 오토바이에 타 등 뒤에 매달려 가는 장면을 좋아하는 장영란은 웨딩드레스까지 챙겨갔다.

중국에 도착하자 장영란은 “SBS ‘연애 편지’ 할 때 중국에서 인기가 진짜 많았다”라며 “그때 가수 채연이 중국으로 진출했다. 아직도 인기가 많다. 나도 그때 중국으로 진출해야 했는데”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김영철한테 들었는데 진짜 인기 많았다면서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장영란은 “회사에서 노래를 내야 하고 그래야 했다. 그래서 못 나갔다”라며 진출하지 못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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