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이 보면 안 돼!…장영란, 中서 웨딩드레스 입고 낯선 남성과 밀착 스킨십[핫피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10.15 08: 13

방송인 장영란이 중국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낯선 남성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영상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장영란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오늘밤 기대해. 뚜우. A급장영란과 함께해. 뚜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영란은 중국 충칭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낯선 남성과 바이크를 타고 있다. 바이크에 올라탄 장영란은 팔로 하트를 만들고 양팔을 벌리는 등 여유롭게 체험을 즐기는 모습이다.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절친 방송인 박슬기는 “우리 언니 진짜 재밌게 논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 역시 “내가 다 설렌다”, “한창이 보면 안 될 영상이다”, “웨딩드레스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이날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남편 전화 오고 난리난 결혼 18년 차 장영란 불륜 현장 급습(남편 몰래, 역대급 웃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중국 충칭의 유명한 오토바이 체험에 나선 장영란의 유쾌한 도전기가 담겼다.
이번 체험은 영화 ‘천장지구’의 명장면을 재현하는 것으로, 웨딩드레스를 입은 여자 주인공이 오토바이를 모는 남자 주인공의 등 뒤에 매달려 달리는 장면이 관광객들 사이에서 유명한 포인트로 알려져 있다.
장영란은 “파리 여행 갔을 때 한창한테 연락 오는 걸 보니까, 댓글에서 답답하다고 하시더라”라며 과거 여행 당시를 언급했다. 이어 “한국에서는 자기 와이프지만, 해외 나가면 나는 아니다. 나는 처녀다”라고 당당하게 선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영란은 한국에서 직접 챙겨온 미니 웨딩드레스에 티아라와 장신구까지 갖추며 체험 준비를 마쳤다. 그러고는 “두 번째 결혼”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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