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김원효 자랑 터졌다..“사위로서 만점, 어제도 손잡고 데이트”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15 15: 20

개그우먼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를 자랑했다.
15일 심진화는 개인 계정을 통해 “결혼한지 어느덧 16년차, 나의 원효씨는 변함이 없다”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김원효와 심진화 모친이 단둘이 찍은 사진이 담겼다. 두 사람은 인사동 곳곳을 돌아다니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이 외에도 심진화는 그간 김원효가 장모님을 모시고 다니며 보낸 연락과 사진 등을 공유하는 모습이었다.
심진화는 “남편으로서도 100점이지만 자식으로도 100점이고, 사위로서는 10000점이지 않을까”라며 “어제도 둘이서 밥먹고 오늘도 손잡고 인사동 데이트 갔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없어도 이렇게나 잘챙기니 얼마나 행복한지. 자랑 좀 합니다”라며 “진짜 바쁜데 일도 사랑도 효도도 열심히인!!! 진짜 어메이징 언빌리버블 내 남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9월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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