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출산' 세븐♥이다해, 딸 얼굴 최초 공개..안 태어났는데도 '완성형' 미모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15 17: 08

11월 출산을 앞둔 배우 이다해가 2세 얼굴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다해는 15일 자신의 SNS에 “Heaven’s Baby Shower”라며 지인들과 베이비샤워 파티를 펼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세븐과 이다해는 ‘해븐이’(태명) 출산을 앞두고 지인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hello baby’라는 큼지막한 풍선을 배경으로 ‘해븐이’(태명)와 만날 준비를 마쳤다.

베이비샤워는 미국과 유럽을 미롯한 서양 국가에서 태어날 아기에게 축복과 선물이 ‘샤워’처럼 쏟아져 오라는 의미로 예비 엄마에게 선물을 주는 파티다.
세븐과 이다해의 베이비샤워에는 수많은 지인이 참석했다. 세븐과 이다해는 이들을 위해 예쁜 디자인의 케이크를 준비했고, 가상으로 만든 2세의 얼굴을 담은 플래카드로 시선을 붙잡았다. 세븐의 오똑한 이목구비와 이다해의 부드러움을 담은 아이는 아직 태어나지 않았지만 기대감을 높이기 충분했다.
세븐과 이다해는 지인들과 다양한 코너를 진행하며 베이비샤워를 즐겼다. 세븐이 ‘해븐이’(태명)의 본명 퀴즈를 내는가 하면, 지인에게 주는 선물을 직접 시연하는 모습 등이 웃음을 자아냈다.
세븐과 이다해는 2023년 5월, 열애 8년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2016년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동갑내기 친구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를 시작했고, 각종 방송과 공식석상에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두 살마은 지난 5월 20일, 결혼 3년 만에 임신을 발표하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아이의 성별은 딸로 밝혀졌고, 태교 과정 등을 SNS로 공유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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