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생일 맞아 공개한 사진들…31살 믿기지 않는 비주얼에 '감탄'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15 19: 52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나이를 잊은 방부제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지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케이크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민의 다채로운 일상과 생일을 맞아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코앞에 두고 찍은 '얼빡샷'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무결점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31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21살 소년 같은 풋풋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금발 중단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생일을 만끽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유니크한 헤어스타일마저 특유의 매력으로 소화해 내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뿜어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세월은 나만 맞나 보다", "우리 지민이 행복만 하길", "생일 너무 축하하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정규 5집 'ARIRANG'으로 완전체 컴백했다. 이들은 현재 월드투어 'ARIRANG'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콜롬비아 보고타·페루 리마 등 남미 투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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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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