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최화정, 송중기도 반한 다이어트 레시피 공개.."이국적인 맛"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15 19: 38

 방송인 최화정이 배우 송중기도 맛본 특별한 요거트 카레 레시피를 공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관리의 신 최화정! 아침에 꼭 챙겨먹는 그릭요거트 요리 5종 최초공개(-5k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화정은 "요거트가 몸에 좋은 건 알지만 매일 견과류나 블루베리 넣어서 먹는 것도 질릴 때가 있잖아요"라며 "그래서 오늘은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요거트 요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최화정은 최근 개인 트레이닝(PT)을 받고 있는 근황도 전했다. 그는 담당 트레이너에 대해 "선생님이 섬세하다. 잡담을 안 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분명히 멀리서 보고 있는데 근육 쓰는 법을 알려준다"며 세심한 지도에 감탄했다. 그러면서 "건강한 몸을 만들어보자"라며 운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후 최화정은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특히 요거트를 넣은 카레를 맛본 뒤 "너무 맛있다, 이국적인 맛"이라며 감탄했다.
최화정은 해당 카레에 대해 "송중기 왔을 때 카레다"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송중기가 방문했을 당시에도 선보였던 요리라는 것. 이에 현장에서는 "송중기 씨 얘기 많이 나온다"는 반응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61년생으로 올해 65세인 최화정은 유튜브를 통해 운동과 식단 관리 등 자신만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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