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비킴이 품에 안은 딸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하며 늦깎이 아빠의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15일 바비킴은 자신의 SNS를 "집앞 산책..^^"이라는 다정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비킴이 사랑스러운 딸을 품에 품은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바비킴의 얼굴 가득 번진 행복한 미소와 함께, 아빠를 쏙 빼닮은 딸의 붕어빵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바비킴은 지난 2022년 6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2년 만인 지난 6월 첫 딸 혜미를 품에 안으며 53세의 나이에 늦깎이 아빠가 돼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행복한 가정 속에서 가수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며 따뜻한 근황을 전하는 바비킴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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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비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