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ENHYPEN) 선우가 개인 예능 콘텐츠를 통해 특유의 다정한 매력과 남다른 친화력을 선보인다.
선우는 지난 15일 오후 엔하이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콘텐츠 ‘내 이름은 김선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내 이름은 김선우’는 오직 ‘김선우’라는 이름으로 연결된 다양한 게스트들과 만나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콘텐츠다. 선우가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하며 만들어갈 다채로운 이야기와 자연스러운 호흡이 관전 포인트다.
공개된 티저는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향하는 선우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베일에 싸인 게스트와 처음 만난 선우는 이름점을 보거나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는 등 소소한 순간을 함께하며 조금씩 가까워진다. 어색할 수 있는 첫 만남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풀어내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궁금한 거 있어요”, “처음 만났는데 별걸 다 했네” 등 선우와 게스트가 주고받는 대화는 첫 만남 특유의 두근거림과 풋풋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예상치 못한 대화와 함께 쌓이는 소소한 추억 속에서 두 사람이 어떤 관계를 만들어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영상 내내 미소를 잃지 않는 선우의 사랑스러운 성격과 친근한 매력도 돋보인다. 누구와도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선우가 게스트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완성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무대 위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선우의 일상적인 매력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기대를 더한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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