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박지현, 아들 출산.."건강하게 태어났고 나도 회복 중"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16 14: 39

‘하트시그널3’ 출신 인플루언서 박지현이 첫 아이를 출산했다. 
박지현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서 “출산했냐고 많이 물어봐주셨는데, 아가도 건강하게 태어났고 저도 잘 회복 중이에요.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고 출산 사실을 알렸다. 이로써 박지현은 결혼 3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게 됐다. 
박지현은 앞서 지난 5월 중국 상해 여행 사진을 공개하고, “사실 베이비문으로 온 상해. 평소보다 쉬엄쉬엄 돌아다니고 있는 중”이라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박지현은 지난 2020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화제의 러브라인의 주인공으로 주목받았다. 당시 일본 와세다대학교를 다니며 의전원을 준비 중인 것으로 소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방송 종영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했으며, 2023년 3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남편은 16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으며, 박지현은 “늘 제 곁을 지켜주며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seon@osen.co.kr
[사진]박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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