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가 나체의 몸을 들킬 위기에 처하자 소리를 지르면서 분노의 발차기까지 가한다.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주우재가 나체 사수를 위해 의문의 침입자와 팽팽한 대치를 벌인다.
10월 16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연출 안지선 박은진 /작가 정수예/약칭 ‘뭔데뭔데!’)’ 2회에서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여행지에 직접 찾아온 두 번째 설계자 ‘깐돌이’의 등장과 세 남자를 극한으로 내몬 ‘깐돌이 코스’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문의 침입자와 방문을 두고 대치 중인 주우재의 모습이 담겨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주우재는 갑자기 방으로 들어오려는 침입자의 기척에 당황해 소통을 시도하지만, 장난기 가득한 침입자는 방문 앞을 떠나지 않은 채 주우재를 초조하게 만든다.

이에 침입자의 정체를 알고 있는 하하와 허경환은 과자를 먹으며 ‘꿀잼 관전’을 한다. 막내 주우재를 놀릴 생각뿐인 두 형은 침입자의 조력자로 나서 메서드 연기를 펼친다.
침입자는 연장까지 동원해 방문을 열려 하고, 잠에서 확 깬 주우재는 다급하게 “나 벗고 있다고!”, “이 사람 누구야!”를 외친다. 뒤늦게 그의 정체를 확인한 주우재는 분노의 발차기로 응징을 가해, 과연 주우재의 정신을 번쩍 들게 만든 침입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놀면 뭐하니?’ 멤버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뭉친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쉬는 것마저 내 마음대로 안 되는 세 남자의 타의적 여행기를 그린다. '놀면뭐하니'에서 유재석을 제외한 멤버들이 뭉친 프로그램으로, 세 사람만이 뭉쳐서 어떤 케미를 발산할지, 유재석은 어떤 반응을 내놓을지 궁금해지고 있다.
또한 주우재는 최근 뼈말라 몸매에서 태어나 처음으로 몸무게 70kg이 넘었다고 자랑했는데, 진짜 나체를 들킬 위기를 잘 넘어갔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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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