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 며느리 안돼" 정시아, '18살·183cm' 子 배우자 조건 걸어 ('아시정')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16 19: 18

배우 정시아가 아들의 미래 아내가 연상이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16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요즘 만화카페는 신기하네요!" 정시아 나홀로 만화카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시아는 아들 둘이 등교한 틈을 타 만화카페를 찾았다. 그는 "꿀이다, 진짜. 애들 학교 보내놓고 만화방에서 혼자 노는 엄마"라며 즐거워했다.

'정시아 아시정' 영상

'정시아 아시정' 영상
이후 정시아는 '체인소맨'을 읽으며 "준우가 레제를 좋아하는 이유는 레제가 리더십이 있다. 남자를 확 끈다. 준우가 그런 성격이 아니다 보니까 자기를 이끌어줄 여자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에 제작진이 "연상?"이라고 묻자 정시아는 곧바로 "아, 연상 안돼요. 아, 저는 좀 개인적으로 연상 며느리는 좀. 연하랑 살면 좋겠는데 모른다. 준우가 누굴 좋아하는지에 따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그해 아들 준우 군을 낳았다. 2012년 딸 서우 양을 품에 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시아, 백도빈 부부의 아들은 현재 18살로 농구 선수로 활동 중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기준 키가 183cm이라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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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시아 아시정'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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