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율이 문희준의 '차 사랑'을 언급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는 '1년 6개월 만에 받은 희준아빠 차?! 가족들이 타본 테슬라 YL 솔직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희준은 "카니발은 패밀리카로 최고의 차다. 이건 인정해야 한다. 그런데 타고 싶지 않다. 일할 때 매일 타니까. 문만 열려도 일하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자 소율은 "저도 옛날에 활동할 때 카니발이랑 밴을 자주 탔다 보니까 패밀리카는 다른 걸 타고 싶었다"고 거든 후 문희준의 신차를 언급했다.
소율은 "그런데 남편이 신차를 너무 애지중지하니까 탈 때 되게 조심해야 하는 것 빼고는 넓고 쾌적하고 최고다"라고 말했다. 이에 문희준은 "차를 받은 지 한 달 정도 밖에 안 되어서 지금 굉장히 예민한 상태다"라고 인정했다.
한편 소율은 지난 2017년 문희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녀 1남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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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재미하우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