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혼’ 지예은, 예비 시누이 깜짝 만남..♥바타에 “자기야 너무 신기해” [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16 23: 40

‘비서진’ 지예은이 '예비신랑' 바타의 친누나를 휴게소에서 우연히 만났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My 스타’로 ‘충주 지씨’ 지석진과 지예은이 출연했다.
이날 비서진과 지석진, 지예은은 충주로 이동하던 중 휴게소에 들러 십원빵을 사 먹었다. 먹으면서 이동하던 중 뒤에서 한 아이가 지예은을 향해 “이모”라고 했고, 지예은은 깜짝 놀라며 “아니 나와도 되나”라고 했다.

알고보니, 바타의 친누나를 우연히 만났던 것. 지석진은 “우리 예은이 잘 부탁드려요”라고 인사했고, 바타 친누나는 “결혼식 때문에 왔다”라고 밝혔다.
우연한 만남에 지예은은 “방송 대박 나려나 봐”라고 했고, 옆에서 김광규는 아이를 향해 “숙모 되는 거지. 숙모라고 불러봐”라고 했다.
이후 지예은은 예비신랑 바타에게 전화를 걸어 “자기야. 나 이준이 봤어. 너무 신기하지 않아? 자기 보고 싶어. 사랑해”라고 애교를 부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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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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