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유진이 ‘유튜버 골든벨’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양유진은 지난 8일과 15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를 통해 공개된 ‘유튜버 골든벨’에서 유튜버 ‘빵먹다살찐떡’으로 출연했다.
이날 양유진은 “영상과 다르게 내향인이지만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상황극을 만들고 있는 빵떡”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양유진은 레오제이와의 인연을 언급하며 “제가 오빠 좀 먹여 살려주고 있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레오제이의 채널에 출연한 양유진은 메이크오버를 진행하며 남다른 매력을 더했고, 나영석 PD는 세 가지 콘셉트를 각기 다른 인물처럼 소화한 양유진에게 “세 명 다 다른 사람 같다”며 연기력을 칭찬했다.
양유진의 매력은 절대음감 게임에서부터 시작됐다. 이후 줄줄이 말해요에서도 줄줄이 정답을 외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한편, 양유진은 유튜버 빵먹다살찐떡으로도 배우로도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JTBC ‘아파트’에서 하영주 역으로 활약했으며,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배우 오하나의 매니저 채연 역을 맡아 현실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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