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볼넷 얻어 득점까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18 14: 57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올러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1회말 1사 1,3루에서 KIA 김도영이 나성범의 1타점 적시 2루타에 득점에 성공하며 동료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10.1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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