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득점 찬스 만든 2루타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18 14: 58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올러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박동원이 3회초 1사 우익수 오른쪽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10.18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