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영탁, 위기 넘기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18 16: 21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올러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7회초 2사에서 KIA 성영탁이 LG 구본혁을 유격수 라인드라이브로 처리하며 가뻐하고 있다. 2026.10.1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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