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우, 다리 맞고 달아나는 타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18 16: 53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올러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박정우가 8회초 2사 2루 LG 트윈스 문정빈의 타구를 잡지 못하고 있다. 2026.10.1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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