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운전중” 권상우♥손태영 17살 子, 벌써 ‘베스트 드라이버’ (뉴저지 손태영)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18 19: 36

손태영 아들 룩희가 미국에서 직접 운전면허를 취득하고 운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8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아들 룩희가 주인공인 뉴저지 일상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태영은 “룩희 학교가 미식축구 학교로 되게 유명하다. 미국 내에서도 유명하다”라며 룩희네 학교로 향했다.

이어 “룩희네 학교와 라이벌 학교 빅매치가 열리는 날이라며 “미국은 미식축구 진심이지 않나. 만일 우리 학교가 뉴저지주에서 1등 하면 학교를 그 다음 날인가 안 가더라. 오늘 두 매치가 생긴 거다”라고 설명했다.
손태영 아들 룩희가 유튜브 제작진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같이 가자고 했다는 것. 제작진은 “무뚝뚝한 척하면서 잘 챙겨준다”라고 했고, 손태영은 “쟨 좀 츤데레다. 약간 그런 게 있다”라고 흐뭇해했다.
룩희는 손태영 차가 아닌 직접 차를 몰고 앞장서서 가고 있었다. 특히 차 뒤에는 ‘학생이 운전 중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스티커가 붙여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손태영은 “학생이 운전해서 저거 붙여야 된다고 하더라”라고 했고, 제작진은 “룩희 운전 잘한다”라고 칭찬했다. 이후 엄마 심부름을 떠난 룩희는 “운전하니까 어떠냐”는 물음에 “많이 편하다”라고 답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Mrs.뉴저지 손태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