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子 룩희, 벌써 183cm..아빠 권상우 키 따라잡았다 “더 크고파” (Mrs.뉴저지)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18 19: 51

룩희가 아빠 권상우 키를 따라잡았다고 자랑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아들 룩희가 주인공인 뉴저지 일상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엄마 손태영 심부름을 떠난 룩희는 직접 운전해 동네 마트로 향했다. 손태영이 말한 식료품과 영양제 등 목록을 확인하며 담았다.

장을 본 후 밖을 나온 룩희에 제작진은 “키가 몇 이냐”고 물었다. 룩희는 키가 183cm라고 밝히며 “더 크고 있다. 168cm까지 컸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아빠 권상우 키 183cm을 따라잡았다는 룩희. 그는 “아빠 키 넘겼다. 이제 제가 좀 더 큰 것 같다”면서도 “근데 아빠는 맨날 ‘아직 똑같다’고 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제작진은 “3년 전에 키가 나만 했는데 완전 컸다”라고 감탄했다.
그런 가운데 무뚝뚝한 룩희는 단답으로 말을 이어갔다. 제작진이 “말을 왜 열 글자 이상 안하냐”고 묻자 룩희는 “카메라가 있어서”라고 답했다.
제작진은 “엄마랑 있을 때는 말 많이 하지?”라고 물었고, 룩희는 “엄마가 잔소리해서 맨날 그거 수비만 하느라”라며 “친구들이랑 있을 때는 말 많이 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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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rs.뉴저지 손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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