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의 멤버 안유진이 힙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자랑했다.
18일 안유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유진의 다채로운 일상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모습들이 담겨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안유진은 지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뿔테 안경에 상큼한 노란색 반팔 티셔츠, 그리고 캐주얼한 청바지를 매치한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예쁨'과 '잘생김'이 공존하는 특유의 독보적인 비주얼, 이른바 '잘생쁨'의 정석을 보여주며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심플한 옷차림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마네킹을 연상케 하는 완벽한 비율의 슬림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안경 쓴 유진이 너무 잘 어울린다", "비율이 진짜 마네킹 같다", "예쁜데 잘생기기까지 반칙 비주얼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9일 신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선공개하고, 26일 동명의 미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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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유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