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건강 회복을 하지 못한 근황을 전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오픈런 준비되셨죠? 기부 마켓에서 만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승아는 “어김없이 연말이 다가왔다. 원래 제가 항상 12월에 기부 마켓을 했는데 12월이 너무 추워서 이번에는 10월로 준비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오프닝 초반과 달리 점점 목소리가 잠기자 윤승아는 “제 목소리가 조금 안 좋아서 제가 요즘 좀 많이 아파가지고 아직 회복이 안됐다. 최대한 열심히 제품을 잘 소개해보도록 하겠다”라고 아픈 근황을 전했다.

자막에도 ‘목소리 컨디션이 좋지 못 한 점 양해 부탁드려요’라고 덧붙였다.
윤승아는 제품 소개에 앞서 “기부 마켓을 할 때마다 마켓의 이름이 달랐다. 저번에 예고 해드린 대로 저의 마음과 저희 가족들의 마음을 담아서 ‘원 마켓’으로 저희 아이의 이름으로 짓게 됐다”라며 마켓명 비하인드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들 원이도 있지만 동그랗다는 의미 안에 모두 하나하나가 돼서 따뜻한 마음을 함께 하고 싶어서 마켓명을 이렇게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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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승아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