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나이를 잊은 고혹적인 블랙 여신 자태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18일 장영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내일부터 엄청 춥대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열일”이라는 다정한 안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고급스러운 블랙 의상을 차려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특유의 밝고 환한 에너지와 함께 나이를 믿기 수 없는 눈부신 리즈 미모를 자랑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쌍꺼풀 수술과 앞트임, 뒤트임 등 총 네 차례에 걸쳐 눈 수술을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숨김 없는 당당한 고백으로 대중의 큰 응원을 받았던 그는 꾸준한 자기관리와 밝은 미소로 매일 전성기를 갱신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점점 더 예뻐지신다", "블랙룩 너무 잘 어울린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열일 응원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장영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