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cm’ 남윤수, 여성 옷도 완벽 소화..류혜영 “역시 모델” 감탄 (레몬과밀치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18 23: 35

배우 류혜영과 남윤수가 서로 옷 골라주기에 나섰다.
18일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에는 ‘너 이상형이 어떻게 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남동을 찾은 류혜영은 배우 남윤수를 만나 옷 구경을 했다. 한 매장을 방문한 두 사람은 원하는 추구미로 서로 옷 골라주기에 나섰다.

여성 코너에서 남윤수 옷을 고른 류혜영은 “쟤는 다 잘 어울리는 거 아니냐. 모델 출신인데”라고 했다. 반면, 남성 코너에서 류혜영 옷을 고른 남윤수는 “혜영 누나가 평상시에 옷 입는 스타일을 보니까 심플한데 디테일이 있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 제가 살짝 그런 쪽으로 한 번 뒤져보겠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 골라준 옷을 입고 등장했다. 모델 출신 답게 남윤수는 여자 옷도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키니진에 치마, 자켓을 입고 나온 남윤수의 모습에 류혜영은 “(치마) 저게 허리 들어간다는 게 쟤가 확실히 모델이다”라며 “윤수는 정말 모델은 모델이다”이라고 감탄했다.
두 번째 류혜영이 고른 옷 역시 완벽하게 소화한 남윤수. 류혜영은 “너무 예쁘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남윤수는 “나 지금 유럽 좀 갔다 올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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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류혜영레몬과밀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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