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자신만의 헤어 케어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안소희’에는 ‘관리에 진심인 소희의 사우나 브이로그 남대문시장 목욕템 쇼핑, 1인 사우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소희는 남대문시장에서 목욕 용품을 구매한 뒤 1인 사우나를 할 수 있는 곳을 찾았다.

본격적으로 사우나를 시작한 안소희는 “더 뜨거워지기 전에 써야겠다”라며 얼굴 커버를 사용했다. 그는 "땀 빼는 건 좋은데 답답하다. 그래도 얼굴 보호해서 좋은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1차 찜질을 마치고 휴식을 취한 안소희는 2차 찜질 전 헤어 관리를 했다. 그는 “헤어 케어 어떻게 하냐고 진짜 많이 물어보더라”라며 “저는 트리트먼트 따로 쓰지 않는다. 언젠가부터 피부가 예민해져서 트리트먼트를 뭘 써도 피부에 뭐가 나더라”라고 털어놨다.
특히 “아직 맞는 거 못 찾아서 되게 리치한 영양크림 있다. 얼굴에 바르는 영양크림을 모발에 듬뿍 적셔서 반식욕 하는 동안 흡수하게 하거나 아니면 데일리로 할 때는 영양크림 바른 채로 클렌징하고 양치하면서 조금이라도 흡수시킨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브러시 하는 거 진짜 중요하다. 두피랑 모발에 엄청 도움이 된다. 샴푸 전에 이 브러시 하니까 뭔가 더 시원하게 두피를 열어주는 느낌이어서 여러 번 빗어준다. 샴푸 전에만 쓰는 브러시”라며 삼푸 전 후 브러시를 구분해서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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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