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라, '75세' 싱글 라이프 어떻길래…"서방만 없지 옷방은 3개" ('미우새') [Oh!쎈 예고]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19 07: 09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윤미라가 7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소탈한 일상과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예고했다.
18일 전파를 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출격을 앞둔 배우 윤미라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윤미라는 화려한 메이크업 대신 로션과 립밤만으로 가볍게 스킨케어를 마치는 소탈한 면모를 보였다. 이어 “나갈 준비를 해야겠다”라며 외출 채비에 나선 그는 옷으로 빈틈없이 꽉 채워진 드레스룸을 뒤적이기 시작했다.

특히 윤미라는 무려 3개에 달하는 옷방을 차례로 돌아가며 의상을 고르는 모습으로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남다른 클래스를 뽐냈다.
이어 윤미라는 자신만의 동안 비결로 ‘결혼 안 하기’를 유쾌하게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서방만 없지 옷방은 3개나 된다”라며 쿨하고 재치 넘치는 입담을 뽐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나이를 잊은 유쾌한 싱글 라이프와 털털한 매력을 예고한 윤미라의 일상은 오는 방송을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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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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