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Billlie)가 데뷔 5주년을 만나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미스틱에 따르면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오는 11월 15일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데뷔 5주년 기념 팬콘서트 'Billlie 5th Anniversary Fan Concert 'The Heist Squad''(이하 'The Heist Squad')를 개최한다.
'The Heist Squad'는 '괴도'로 변신한 빌리가 함께한 5년의 시간 속 한층 견고해진 팀워크를 바탕으로 가장 대담한 작전을 펼치는 스토리를 담은 팬콘서트다.

팬콘서트 개최 소식과 함께 'The Heist Squad'의 포스터가 함께 공개된 가운데, '괴도'가 탐낼 만한 금고를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악보가 등장, 다이얼 하단에는 빌리의 데뷔일인 '211110'까지 숫자로 적혀 있어 마치 한 편의 영화 포스터를 보는 듯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관계자는 "음악, 퍼포먼스, 콘셉트가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룬 독창적인 '빌리코어'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들이 또 어떤 매력을 선사할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미스틱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