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코 성형 포기→레이저 고주파로 관리 “고운 할머니가 꿈”(경민언니)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9 21: 25

배우 윤유선이 관리 비법을 밝혔다.
지난 16일 채널 ‘안녕~ 모두의 경민 언니예요’에는 ‘수분과 콜라겐덩어리 언니 피부! 곱게 늙고 싶은 윤유선과의 하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윤유선은 메이크업을 하기 위해 숍을 찾았다. 윤유선은 피부 관리법에 대해 “레이저 같은 고주파 이런 거 한다. 하긴 하는데 많이 안 하고 과하게 안 하고 최대한 텀을 멀리해서 자주 하지 않는다. 너무 인위적인 것 (안 한다). 수면마취도 안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연스럽게 나이 드는 모습을 보여줘야 되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든다. 50, 60대가 어정쩡하다. 차라리 더 나이 들면 그냥 할머니들 곱지 않냐. 나 빨리 고운 할머니가 되고 싶다”라는 바람을 드러냈다.
윤유선은 “20대 때 그렇게 코를 높이고 싶었다. 나만 이렇게 평평한 얼굴인 것 같았다. 맨날 김무생 선생님한테 말하면 ‘야 너는 그러면 안 된다’ 하시더라. 근데 이제 나이 들고 젖살이 빠지니까 코가 좀 나왔다. 요새 젊은 친구들 젖살 빠질 때까지 기다려라”라며 젊은 시절 성형 고민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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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안녕~ 모두의 경민 언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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