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연하♥’ 임정희, '마흔다섯에 자연임신·초산' 자부심..“연예계에 없을 것”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9 23: 25

임정희가 출산 및 육아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19일 채널 ‘임정희’에는 ‘불운의 아이콘? 임정희의 인생그래프’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임정희는 인생 그래프를 설명하던 중 6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한 것이 인생의 고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2023년 10월, 43세에 결혼을 했다. 뮤지컬을 하고 있었는데 뮤지컬 연출님이 탱고 발레를 연출해서 저를 소개해 줬다. 이 작품을 하며 남편을 만나게 됐다”라며 6살 연하의 남편 김희현을 언급했다.

임정희는 남편과 대사를 주고받는 것은 없었다고 밝힌 후 남편이 다른 공연에 초대해 친해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임정희는 남편이 자신을 데려다주겠다고 나섰으며 돌아오는 길에 “저랑 결혼할래요?”, “휴대폰에 오늘부터 1일이라고 써라”라는 멘트를 했다고 밝혔다.
임정희는 “현재 마흔다섯에 자연임신에 초산. 아마 연예계에 없을 것이다. 2025년 9월에 출산을 하고 육아와 활동을 하고 있다. 자부심이 (있는 게) 5주 만에 학교 강의를 하고 100일 만에 ‘복면가왕’ 방송에 복귀한다. 방송을 시작으로 앨범하고 콘서트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임정희는 아기가 복덩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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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임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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